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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쟈니유 조회 1회 작성일 2021-01-24 20:39: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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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_내곡동 연구소 공사차량 진출입로 논란(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 앵커멘트 】
서초구 내곡동에 들어설
연구소의 공사 차량
진출입로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구청에
항의 방문 했습니다.
공사 차량의
진출입로를 바꾸자는 쪽과
유지하자는 쪽으로
의견이 나눠졌습니다.
이재용 기잡니다.

【 VCR 】
지난달 27일 서초구
내곡동 원주민들이
구청에 항의 방문을 했습니다.

내곡동에 들어설 연구소의
공사 차량 진출입로가
주택가 방면에 위치해 있어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는 이유에 섭니다.

원주민들은 공사 기간만이라도
차량의 진출입로를 헌릉로 방면으로
변경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 INT 】
지역 주민
큰 25톤 트럭이 왔다 갔다 하고 그렇게 행정을 처리해가지고
어떡하냐는 말이죠.

【 VCR 】
연구소 진출입로 변경에 반대하는
아파트 주민들도 잇따라
구청에 항의 방문을 했습니다.

진출입로를 편도 5차선 도로인
헌릉로로 변경할 경우
대형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에 섭니다.

그러면서 원주민들이 제기한
안전 문제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환경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해소해나가고 있다며,

진출입로 변경에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INT 】
김도혜
서초구 내곡동
(지역주민들의) 반대 동의서를 받아서 민원을 냈어요. 경찰서에도
냈고 구청에도 냈고요. 2차로 어저께 또다시 민원을 넣었습니다.




【 VCR 】
서초구는 헌릉로가
서울 내곡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상 진출입 불허구간으로
지정돼 있지만,
지역 주민들이 원한다면
변경 여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추후 의견 조정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INT 】
김귀동
국장 / 서초구청 주민생활국
법과 절차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민들이 원한다고 하면
그 방향으로 가는 게 우리 자치제가 해나가야 될 사항이에요.
저희가 조정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또 자리를
갖고요.

【 VCR 】
첫 삽을 뜨기 전부터
유해 물질의 배출 우려로
주민들 반대에 부딪혔던
한국콜마 통합기술원,

이번엔 공사 차량 진출입로로
논란의 불씨가 번지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입니다.

'지역을 담고 이웃을 잇다' 케이블TV방송대상 / 서초 현대HCN

2019 케이블TV방송대상이 18일 열렸습니다. 주로 유료방송업계의 잔치였던 지난 행사와 달리 올해는 지역의 기관과 단체들도 다수 시상식 무대에 올랐는데요. 그동안 현대HCN 서초방송과 손을 잡고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던 서초구청과 여성장학클럽 '홀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서초_보상사업 가시화, 종상향은 언제?(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 앵커멘트 】
서초구에서는 최근
국립중앙의료원 이전과
다목적 체육관 건립 등
굵직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두 사업의 공통점은
인근 추모시설 건립에 따른
주민 보상차원의 사업이라는 건데요.
정작 주민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고 합니다.
어떤 이유인지
엄종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VCR 】
서초구 원지동 국립중앙의료원
이전부집니다.

이곳은 원래 서울시 소유였다가
최근 보건복지부가 사들였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이전을 위해
양기간이 업무협약을 맺은 지
2년 만에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겁니다.

병원건립은 오는 2018년 말에 시작돼
2021년에 마무리됩니다.

인근에 또 다른 부지

2018년 완공을 목표로 다목적체육관
건립이 시작됐습니다.

이곳은 체육관과 수영장 등
체육시설은 물론 주민 편의시설로
채워집니다.

두 사업 모두 2011년 문을 연
서울시 추모공원 건립에 따른
주민 보상 사업입니다.

【 인터뷰 】
김재혁
주무관 / 서초구청 문화체육관광과

【 기자 S.U 】
엄종규
um011212@dlive.kr

이처럼 보상사업이 가시화 됐지만
이곳 주민들의 반응은 냉담합니다.

보상의 핵심인 종상향이 수년간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기 때문입니다.

【 VCR 】
주민들의 요구는 현재 1종 주거지역인
추모공원 인근 9개 마을을
1종 일반지역으로 변경해 달라는 것

이 같은 종상향은 서울시가
주민에게 한 약속이었다고
강조합니다.

여기에 인근 대규모 행복주택이
들어서면서 상대적 박탈감만
더해졌습니다.

【 인터뷰 】
조차만
9개 마을 주민대표

【 VCR 】
하지만 여전히 종상향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

당시 주민과의 합의가
종상향을 하겠다는 것이 아닌
검토 하겠다는 약속이었다는
겁니다.

【 녹취 】
서울시관계자














【 VCR 】
주민과 서울시간 불신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약속대로 검토만
수년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귭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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